•  
  •  
  •  
  •  
  •  
  •  
  •  
  •  
  •  
  •  
1. 프로필

1. 프로필[편집]

파일:빅 쇼.webp
본명
폴 도널드 와이트 주니어
Paul Donald Wight, Jr.
링네임
Big Show(빅 쇼)
The Big Show(더 빅 쇼)[1]
The Giant(더 자이언트)[2]
Paul Wight
별칭
The World's Largest Athlete[3]
The Greatest Giant of All Time
Big Nasty Bastard
The Big Showbowski[4]
생년월일
신장
213cm (7ft)[5]
체중
169kg (373lbs)[6]
출생지
유형
주요 커리어
테마곡
Big (1999~2006)
Crank It Up (2006~2021)
New Room, New View (2021~ )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파일:X(SNS)아이콘.svg
파일:빅쇼의 상징로고.webp
상징 로고는 대량살상무기 이니셜.
너무나도 유명한 그의 구 테마곡 BIG.[13]
WWE 말년까지 쓴 테마곡 Crank it up.
[1] WWE 시절 링네임.[2] WCW 시절 링네임.[3] 세계에서 가장 큰 운동선수. 별칭일 뿐이지만 실제로 거대한 체구와 키를 지닌 운동선수들을 모은 칼럼에도 당당히 실려 있다.[4] '빅 발보스키' 발 비너스를 흉내낼 때 한정[5] 프로레슬러들은 캐릭터를 위해 신체스펙을 과장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성기 때는 7피트 2인치(218cm), 500파운드(227kg)로 소개되었다. 몸무게는 진실에 가까웠지만 키는 추후에 본인도 "난 7피트 정도"라고 인정한 바 있다.)[6] 2017년 본인이 밝히길 제일 무거웠을 시절 243kg(537 lbs)였고 지금은 (373 lbs)정도 라고 밝혔다.[7] 2006년 초까지 주력 피니쉬로 사용. 기존의 초크슬램과 차이점이 있다면 상대를 떨어뜨릴 때, 자신의 한 쪽 무릎을 굽혀서 더욱 강한 충격을 준다. 2002년 초까지 쇼 스타퍼란 이름을 사용하였지만, 쇼 스타퍼란 별명을 가지고 있던 숀 마이클스가 WWE에 복귀하면서 쇼 스타퍼라 부르지 못 하게 되었다. 거기다 나이를 먹게 되고 나서는 점점 모션도 일반 초크슬램처럼 시전하게 되어 예전의 빅 쇼를 보지 못한 시청자들은 빅 쇼의 초크슬램이 쇼 스타퍼로 차별화되던 것을 알 수 없게 됐다.[8] Weapon of Mess Destruction의 약자로, 2008년부터 내세웠던 현재 주력 피니쉬.[9] 2001~2년에 아주 잠시 사용한 피니시. 뒤에서 상대의 상반신을 내려 잡은 뒤, 팔꿈치로 상대의 가슴을 눌러 쓰러뜨린다. 동일한 형태로는 그레고리 헴즈가 허리케인 시절 주력 피니쉬로 사용한 아이 오브 더 허리케인이 있다.[10] 상대의 가슴팍에 레그드랍을 행하여 상대를 강제로 쓰러뜨린다. 파이널 컷의 변형 버전이지만 파이널 컷과 달리 상대의 뒤가 아닌 앞에서 그대로 찍어버린다. [11] 코브라 클러치 백 브레이커. 2006년 ECW 시절부터 쇼 스타퍼 대신 피니시로 사용.[12] 2006년부터 2011년까지 (2008년은 미실시) WWE 하우스 쇼에서 진행한 배틀로얄 경기로 우승자에게는 월드 챔피언십 도전 자격이 주어진다.[13] "웨ㅔㅔㅔㅔㄹ~, 웰 잇츠 더 빅~쇼!" 과거 등장 음악인 'Big'이 한국에선 꽤 유명하다. 빅 쇼 자체도 인지도가 제법 높은데다 그 덩치로 인해 크고 아름다운 것이 등장하는 상황에서 예능 BGM으로 잘 사용된다. WWE BGM을 유독 좋아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특히 자주 쓴다. 모르고 들을 경우 Where is the Big Show~ 로 들리기도 한다. 솔직히 이렇게 들은 사람 몇 있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