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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문재인 대한민국 전 19대 대통령의 별명.
2. 중립적 별명[편집]
2.1. 문통령, 문통[편집]
'문재인 대통령'의 줄임말. 여기서 더 줄이면 문통인데, 이는 역사적으로 박통, 전통, 노통 등 성씨와 대통령의 통자를 합쳐[1] X통으로 지칭하는 관행에서 유래된 것이다.
2.2. 문제아[편집]
2.3. 달님[편집]
2.4. 노무현의 그림자[편집]
"문 전 이사장은 또한 "자신의 별명 중 '노무현의 그림자'가 가장 마음에 든다"고 밝히며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만남부터 서거까지 오랜 인연을 진솔하게 고백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가장 좋아하던 별명이다. 노 전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 두 사람의 두터운 우정과 신뢰를 보여주는 부분이다.
하지만, 언론에서도 긍정적 의미 뿐 아니라 문재인 후보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서, 2인자 등의 이미지로 강한 지도자상과는 거리가 멀다는 부정적인 뜻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경제정책을(집값, 양극화 등) 똑같이 따라하는 정책을 내고, 대선 때 노무현의 친구라는 어드밴티지 요소를 가지고 있었으며,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정적인 모습도[4] 따라가는 것 아니냐는 조롱이라는 의견도 있다. 뭐 본인이 제일 맘에 든다니 할 말 없지만...
하지만, 언론에서도 긍정적 의미 뿐 아니라 문재인 후보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서, 2인자 등의 이미지로 강한 지도자상과는 거리가 멀다는 부정적인 뜻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경제정책을(집값, 양극화 등) 똑같이 따라하는 정책을 내고, 대선 때 노무현의 친구라는 어드밴티지 요소를 가지고 있었으며,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정적인 모습도[4] 따라가는 것 아니냐는 조롱이라는 의견도 있다. 뭐 본인이 제일 맘에 든다니 할 말 없지만...
2.5. 부엉이[편집]
2.6. 갈옷 전도사[편집]
2.7. 문재명(文在明)[편집]
[6]
문재인 + 이재명. 이명박근혜와 비슷하게 두 사람의 이름을 합쳐서 만든 별명이다.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몇 달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가 청와대에서 회동을 가지자, 윤석열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현직 대통령의 선거개입 행위라며 "문재명의 잘못된 만남"이라고 비판한 바 있다. #
참고로 SBS 제19대 대선주자 면접토론 프로그램에서 문재인이 본인 이름을 문재명이라고 잘못 말한 적도 있다. 기사
만약 이재명이 20대 대선에서 승리해 대통령에 당선되었다면 이명박근혜의 민주당 버전으로 쓰일 수도 있었으나 윤석열의 당선으로 실현되지 못했다. 이명박근혜는 심지어 겹치는 '박'의 한자가 넓을 박(博), 후박나무 박(朴)으로 다른 반면 문재명은 겹치는 '재'가 있을 재(在)로 동일하다는 점에서 호환이 더 잘 된다. 공교롭게도 이명박 - 박근혜와 문재인 - 이재명 둘다 같은 당 소속임에도 지지자들 사이에 감정의 골이 깊다는 공통점이 있다.[7]
한편, 클리앙 등 친문·친명 성향을 동시에 지닌혼종 커뮤니티에서는 '야당 지지자들 결속시키는 말', '문재명이란 말이 문재인과 이재명이 같다는 의미라면 이미 내년 대선에서 당선될 대통령인 이재명이라는 말도 된다.'고 평가하고 있다. 물론 친문+반명[8]/반문+친명[9]에서는 못 쓸 말.
문재인 + 이재명. 이명박근혜와 비슷하게 두 사람의 이름을 합쳐서 만든 별명이다.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몇 달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가 청와대에서 회동을 가지자, 윤석열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현직 대통령의 선거개입 행위라며 "문재명의 잘못된 만남"이라고 비판한 바 있다. #
참고로 SBS 제19대 대선주자 면접토론 프로그램에서 문재인이 본인 이름을 문재명이라고 잘못 말한 적도 있다. 기사
만약 이재명이 20대 대선에서 승리해 대통령에 당선되었다면 이명박근혜의 민주당 버전으로 쓰일 수도 있었으나 윤석열의 당선으로 실현되지 못했다. 이명박근혜는 심지어 겹치는 '박'의 한자가 넓을 박(博), 후박나무 박(朴)으로 다른 반면 문재명은 겹치는 '재'가 있을 재(在)로 동일하다는 점에서 호환이 더 잘 된다. 공교롭게도 이명박 - 박근혜와 문재인 - 이재명 둘다 같은 당 소속임에도 지지자들 사이에 감정의 골이 깊다는 공통점이 있다.[7]
한편, 클리앙 등 친문·친명 성향을 동시에 지닌
3. 긍정적 별명[편집]
3.1. 젠틀재인[편집]
3.2. 어대문[편집]
어대문은 어차피 대통령은 문재인의 줄임말로, 2017년 19대 대선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선거를 압도했던 문재인의 위상을 상징하는 단어이다.
경계심을 가지고 투표율을 높이자는 의미에서 "투대문"(투표하면 대통령 문재인)이라는 바리에이션도 있다.
경계심을 가지고 투표율을 높이자는 의미에서 "투대문"(투표하면 대통령 문재인)이라는 바리에이션도 있다.
3.3. 문프(님)[편집]
3.4. 문바마[편집]
3.5. 문깨끗[편집]
3.6. 파파미[편집]
어원은 '파도 파도 미담'이 계속 나오는 사람이란 말의 줄임말. 문재인이는 대통령 되기 이전부터 주변 사람들을 세심하게 챙겨 도와줬으며, 노동 변호사·인권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힘없는 사람을 위해 무료변론을 했다. 그런 도움을 받은 이들이 과거 일을 회상하면서 문재인이와 관련된 일화를 밝히면서 붙은 별명이다. 중앙일보 기사 <문재인 대통령에게 '파파미'란 별명이 붙은 이유>에서도 나타났다. # #[12]
반대 진영에서는 이를 그대로 받아 '파도 파도 괴담만' 나온다며 아래쪽 문단의 '파파괴'를 만들었다.
반대 진영에서는 이를 그대로 받아 '파도 파도 괴담만' 나온다며 아래쪽 문단의 '파파괴'를 만들었다.
3.7. 왕수석[편집]
3.8. 얼굴패권[편집]
3.9. The Negotiator[편집]
이 문단은
협상가
THE NEGOTIATOR문재인은 김정은을 다룰 수 있는 한국의 지도자가 되려고 합니다
Moon Jae-in aims to be the South Korean leader who can deal with Kim Jong Un
3.10. 선거의 왕, 선거왕[편집]
문재인이 간판으로서 주도한 2016년 총선, 2017년 대선, 2018년 지방선거, 2020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승리하면서 1987년 민주화 이후 최초의 전국단위 선거 4연승이라는 대기록이 세워졌다. 그 중 2017년 대선, 2018년 지방선거, 2020년 총선은 역대 선거 중 비교 대상을 찾기 어려울 정도의 압승을 거두었다. 과거 군사정권 시절과는 달리 현재는 정부가 언론 장악, 관권선거를 자행할 수가 없으며 정권심판론의 부담을 안고 치러야 하는 상황임에도 이러한 역대급의 결과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에는 문재인의 리더십이 주효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문재인에게 '선거의 왕' 또는 '선거왕'이라는 별명이 붙여졌다. # #[13]
다만 전국단위 공식 선거는 아니지만 임기 말인 2021년에 치러진 2021년 재보궐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참패를 당했으며,[14] 재보궐선거 결과에 대해 국민의 질책을 엄중히 받아들이겠다고 했다. # 결정적으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패배함에 따라 문재인 정권은 1987년 민주화 이후 최초로 5년 만에 정권 교체당한 대통령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되었다. # 이에 따라 해당 별명 역시 자취를 감추게 될 것으로 보이지만, 2010년대 초반 선거의 여왕 박근혜와 함께, 선거 당시의 행적으로 보았을 때 앞으로도 그대로 별명으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에는 문재인의 리더십이 주효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문재인에게 '선거의 왕' 또는 '선거왕'이라는 별명이 붙여졌다. # #[13]
다만 전국단위 공식 선거는 아니지만 임기 말인 2021년에 치러진 2021년 재보궐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참패를 당했으며,[14] 재보궐선거 결과에 대해 국민의 질책을 엄중히 받아들이겠다고 했다. # 결정적으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패배함에 따라 문재인 정권은 1987년 민주화 이후 최초로 5년 만에 정권 교체당한 대통령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되었다. # 이에 따라 해당 별명 역시 자취를 감추게 될 것으로 보이지만, 2010년대 초반 선거의 여왕 박근혜와 함께, 선거 당시의 행적으로 보았을 때 앞으로도 그대로 별명으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
3.11. 문프셀러[편집]
4. 부정적 별명[편집]
[1] 단, 김통이나 이통은 쓰이지 않았다. 김영삼이나 김대중은 이름에서 따온 YS, DJ의 악칭으로 불렸고 이명박도 MB로 불렸으며 이승만은 한국인 최초의 박사 학위 수여자인 사실에서 유래한 '이박사'라고 불렸다.[2] 제도권 언론 기사 사용례 3건 이상[3] 문재인씨 지지자들이 부정적 별명인 문재앙을 보수 세력에 재앙이라는 의미로 인용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억지지만.[4] 대표적으로는 실패한 부동산 정책.[5] 여담이지만 친문인사인 공지영이 2012년 18대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 의원에게 부엉이바위에서 대선출마 선언을 하라는 권유를 한 적이 있었다(...).[6] 출처: 새로운보수당 마이너 갤러리.[7] 그나마 문재인 - 이재명은 개인적인 사이는 나쁘지 않지만, 이명박 - 박근혜는 사적으로도 사이가 좋지 않았다. 그나마 최근 박근혜와 이명박이 사면되면서 세월이 지나며 좋지 않은 감정이 약간은 풀어진 것으로 보인다.[8] 트위터, 루리웹 정치유머 게시판, 소울드레서, 쌍화차코코아, 82쿡, 디미토리 등[9] 이재명 갤러리(이재명의 민주당 마이너 갤러리), 보배드림 등[10] 사용례 444,000건[11] 오바마는 2012년 대선에서 연임은 성공했지만 2010년과 2014년 중간선거는 공화당이 우위였고 2016년 대선에서 정권교체됐다. 문재인은 2018년 지선에서 대승에 2019년 재보궐에서 무승부에 가까웠고 2020년 총선에서 대승한 대신 2021년 재보궐에서 대패하면서 2022년 대선에서 5년만에 정권교체됐다.[12] 제도권 언론 사용례 3건 이상[13] 사용례 22000건 #[14] 재보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모두 문재인 관련 내용을 선거운동에서 빼는 등 문재인을 선거 전면에 내세우는 문재인 마케팅이 확연히 사라진 모습이 나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