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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
2.1. 4차 십자군 이전2.2. 임시 황제 콘스탄티노스 라스카리스2.3. 니케아 제국2.4. 제위 상실 이후

1. 개요[편집]

4차 십자군의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 이후 니케아 제국을 다스린 왕조.

동로마 제국(로마 제국)의 재건을 위해 동분서주하며 중흥을 이끌고 실제로 콘스탄티노폴리스 수복을 목전에 두기도 했으나, 팔레올로고스 왕조에 제위를 빼앗겼다.

2. 역사[편집]

2.1. 4차 십자군 이전[편집]

2.2. 임시 황제 콘스탄티노스 라스카리스[편집]

1204년 알렉시오스 5세가 십자군을 피해 콘스탄티노폴리스를 탈출하자, 수비대장을 맡고 있던 콘스탄티노스 라스카리스가 황제를 칭했으나, 곧 성이 함락당하고 대관식을 치르기 전에 사망하는 바람에 그는 정식 황제 콘스탄티노스 11세로 인정받지 못했다.

2.3. 니케아 제국[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니케아 제국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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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도로스 1세 라스카리스가 소아시아(아나톨리아)의 니케아에서 수립한 동로마 유민 국가로, 비록 지방도시에 세워진 임시정부였지만 콘스탄티노폴리스 세계 총대주교에게 대관 받음으로써 정통성을 확보할 수 있었다.

2.4. 제위 상실 이후[편집]

요안니스 4세가 미하일 8세에 의해 실명당하고 유폐되면서 라스카리스 왕조의 치세는 막을 내렸지만, 방계 황족들까지 포함한 집안 전체를 멸족시키진 않았기에 팔레올로고스 왕조 치하에서도 라스카리스 가문 자체는 존속했다.

제국 멸망 이후 일부 가문 구성원들은 이탈리아로 망명했는데, 그 후손 중 하나인 조반니 파올로 라스카리스는 구호기사단(몰타 기사단) 총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