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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유사 개념과의 비교
2.1. 망명정부2.2. 분단국가
3. 현재4. 역사적 사례
4.1. 동아시아사
4.1.1. 한국사4.1.2. 중국사/몽골사/대만사
4.2. 유럽사

1. 개요[편집]

Rump State.

특정 국가가 외침이나 내란 등으로 국토를 대거 상실한 이후에 남은 잔재로서 존속한 국가로, 잔재국, 잔여국이라고도 한다.

2. 유사 개념과의 비교[편집]

2.1. 망명정부[편집]

둘다 국토를 온전히 유지하지 못한 경우지만, 망명정부가 기존 국토가 아닌 국외에 정부 청사를 두고 있는 반면, 잔존국들은 적게 나마 기존의 자국 영토를 보유하고 있으며 정부 청사 역시 임시수도의 형태로나마 국내에 두는 경우가 많다.

2.2. 분단국가[편집]

명목상 주장하는 영토를 온전히 지배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잔존국과 유사하지만, 원래 지배하던 영토를 상실하며 형성된 잔존국과 달리 분단국가는 성립될 당시부터 명목상으로만 주장하는 상태였던 경우도 많다.

3. 현재[편집]

4. 역사적 사례[편집]

4.1. 동아시아사[편집]

4.1.1. 한국사[편집]

  • 후삼국시대의 신라

4.1.2. 중국사/몽골사/대만사[편집]

  • 춘추전국시대의 주나라
  • 촉한[1]
  • 동진[2]
  • 남송[3]
  • 북원[4]
  • 남명[5]
    • 동녕국(명정)[6]

4.2. 유럽사[편집]

[1] 한나라 방계 황족 유비가 세운 잔존국. 다만 정통성이 있는지 여부를 놓고는 긍정하는 촉한정통론과 부정하는 조위정통론의 대립이 치열하다.[2] 서진(사마진)의 잔조국.[3] 송나라(북송)의 잔존국.[4] 원나라의 잔존국.[5] 명나라의 잔존국.[6] 남명 수군을 이끌던 정성공 대만 섬에 건설한 왕국으로 주씨의 명나라를 부흥시킨다는 명분을 내걸고 황제가 아닌 을 칭했다. 대륙 수복을 추구하는 대만 정권이라는 점에서 현재의 중화민국과 유사한 포지션이라 할 수 있다.[7] 유스티니아누스 1세 시대에 이탈리아와 북아프리카를 비롯한 서방 영토 대부분을 탈환하긴 했다.[8] 수도 콘스탄티노폴리스와 모레아만이 영토로 남아있었다.[9] 우마이야 왕조의 잔존국.[10] 핀란드, 폴란드, 우크라이나, 발트 3국 등 서방 영토를 대거 상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