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2.1. 라틴 제국의 설립[편집]
2.1.1. 테살로니카 왕국[편집]
라틴 황제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선출되지 못한 몬페라토 변경백 보니파초 1세는 테살로니카 왕국을 선포하게 되었다. 1204년 8월 테살로니카는 베네치아와 동맹을 맺었고 라틴 제국과의 경쟁에서 테살로니카는 베네치아의 지원을 확보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해 9월 군사적인 충돌이 벌어진 후 라틴 제국에게 다시 충성을 맹세하기로 했다.
2.1.2. 동로마 부흥운동 국가[편집]
2.2. 짧은 전성기[편집]
라틴 제국의 북쪽에 존재한 불가리아 제2제국은 1204년 겨울 비슷한 시기에 라틴 제국을 침공했는데, 아드리아노폴리스[6]에서 결국 전투가 일어났다. 그러나 라틴 제국이 학살당하듯이 대패했고 초대 라틴 황제 보두앵 1세가 붙잡히는 대참사가 일어났다. 하지만 곧바로 다음 황제인 플랑드르의 앙리는 불가리아에 반격에 성공했고 영토를 되찾는데 성공했다. 또한 동로마 잔존국들에게 할당받은 영토를 돌려받지는 않을테니[7] 할당받은 영토를 정복할 목적으로 원정을 시작하게 된다. 이 원정은 꽤나 성공적이였는데, 1204년 겨울에 니케아 제국을 상대로한 원정을 시작해서 상당히 성공적이게 되었다. 그리고 1205년 잠깐 휴전하다가 1211년 니케아 제국군을 아나톨리아 북동부 지역 린다코스 강(지금의 무스타파 케말 강)에서 격파하여 결국 1214년 님페온 조약이 체결되며 라틴 제국은 아나톨리아 북동부 일부를 정복하게 되었다. 1209년 봄, 테살리아와 중앙 그리스에서 반란이 일어나게 되었는데, 그래서 앙리는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서 또다른 원정을 시작하게 되었다. 후방 공격의 가능성을 억제하기 위해 이피로스의 전제군주(데스포티스) 미하일 1세 콤니노스 두카스와 동맹까지 맺었다. 그러나 1210년 이피로스의 미하일 1세가 테살로니카 왕국를 공격하자[8] 앙리는 급하게 테살로니카를 요새화 위해 서둘렀다. 또한 앙리는 테살로니카 방어에 큰 관심을 보였는데, 테살로니카 성벽 건설을 감독하다 1216년 6월 11일 결국 라틴 제국의 전성기를 이끈 앙리는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2.3. 쇠퇴[편집]
이후 1222년까지 니케아 제국과 괜찮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1222년 휴전은 파기되었고 전쟁은 계속되었다. 1224년 니케아 제국군에게 대패를 당하고 1225년 휴전 조약을 체결하여 라틴 제국의 아나톨리아 영토는 니코메다 인근으로 대폭 축소되었다. 또한 1224년 이피로스 전제군주국에게 테살로니카 왕국을 정복당하면서 라틴 제국의 쇠퇴는 가속화되었다.
2.4. 멸망[편집]
3. 정치[편집]
3.1. 황제[편집]
3.2. 제후국[편집]
테살로니카 왕국- 공국
- 아테네 공국
- 아카이아 공국
- 낙소스 공국
- 기타
- 보도니차 변경백국
- 살로나 백국
4. 의의[편집]
- 동로마 제국의 멸망을 앞당겼다.